2.65% 남았다…與 '코스피5000' 특위 "이제 숫자 빼야 하나"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 감동후기

본문 바로가기
감동후기

2.65% 남았다…與 '코스피5000' 특위 "이제 숫자 빼야 하나"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aaa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18 18:54

본문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800선을 돌파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5000선에 바짝 다가서자 특위 내부에서는 명칭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19포인트(0.90%) 상승한 4870.74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4800선을 넘어선 것은 사상 처음입니다. 코스닥 지수는 3.43포인트(0.36%) 오른 954.5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5000, 이제 숫자 빼야 하나"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민주당 코스피5000 특위는 최근 회의를 열고 '코스피5000'이라는 이름이 현 시점에도 적절한지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1004cz.com/gwangmyeong
현 시점에선 코스피 5000을 달성한 뒤 특위가 새 이름으로 출범하는 방식이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다만 새 조직에는 구체적인 숫자가 들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스피5000'처럼 숫자가 들어간 간판 대신 ‘주식시장 활성화 특위’처럼 방향성을 담는 이름으로 바꾸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특위 출범 과정에서도 숫자가 들어간 명칭을 두고 일부 의원들이 반발했던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https://www.ssculzang.com/dhculzang
당시만 해도 코스피가 5000선을 넘는 상황을 상상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컸습니다. 실제로 특위 출범 계획을 발표한 지난해 6월 13일 코스피 지수는 2894.62였지만 현재는 4870.74까지 올라 약 68.27% 상승했습니다. 특위가 공식 출범한 지난해 6월 23일(3014.47)과 비교해도 코스피는 61.57% 뛰었습니다.

한 특위 관계자는 "출범때만 해도 코스피 5000은 불가능해보이는 수치였고, 지금 역시 달성이 되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인식을 나누고 있다"며 "(이름을 바꾸더라도) 숫자를 또 다시 넣지는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
22일 발표회…상법 개정·추가 과제 공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